공유하기
16일 대구 북구 서변동 으뜸어린이공원에서 어린이들이 페달을 밟아 발생한 동력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움직이는 '자가발전 모노레일'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 공원에는 93m 길이의 모노레일과 회전무대, 시소, 그네 등 4종류의 자가발전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김병삼 영천시장, 우희종 마사회장에 '본사 영천 이전' 공식 제안
경찰 불송치 이의신청 4년 새 2배…올 상반기 3만4천건
교도소 탄약 100발 어디로…법무부, 끝내 못 찾아 경찰 수사
의성군, 2026년 의성청년워터페스티벌 개최…한여름 위천에서 즐기는 청년 축제
재외동포·지역 청소년, "안동서 국경 넘어 우정 쌓아"
'여고생 살해' 장윤기, 납치 정황 담긴 대화록 증거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