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홍수통제소, 군위읍 무성리 홍수주의보 발령
대구시 군위군 효령면 남천의 수위가 상승, 주민들이 효령초등학교로 대피했다.
군위군에 따르면 10일 군청 직원들이 효령면 일대 주민 200여 명을 인근 효령초등학교로 대피시켰 있다.
군 관계자는 "남천 수위가 많이 오르면서 일부 구간은 범람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낙동강홍수통제소는 군위읍 무성리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대구시 군위군 효령면 남천의 수위가 상승, 주민들이 효령초등학교로 대피했다.
군위군에 따르면 10일 군청 직원들이 효령면 일대 주민 200여 명을 인근 효령초등학교로 대피시켰 있다.
군 관계자는 "남천 수위가 많이 오르면서 일부 구간은 범람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낙동강홍수통제소는 군위읍 무성리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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