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8일 오전 태풍 '카눈' 에 대비해 대구 신천 희망교 아래 수상워터파크 시설물이 철거되고 있다. 수상워터파크 시설물은 지난달 18일 집중호우 당시 떠내려가고 훼손된 이후 최근 다시 설치돼 운영되다 이날 신천 둔치 강수욕장 시설물과 함께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공적은 시대가 아니라 기록으로 평가해야"…석주 이상룡 공적 재심사 공론화 본격화
봉화군, '댕냥이 감성목공클래스' 첫선…반려동물 용품 직접 만든다
'흙 만지며 green 청년'… 봉화 그린가드너스, 정원 클래스 연다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 5일 퇴임
경북 승마인 한목소리…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촉구
대구 국공립 유치원·초중등·특수교사 392명 뽑는다…작년 대비 134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