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소나기가 내린 25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미처 우산을 챙기지 못한 시민들이 갖가지 방법으로 비를 피하며 이동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사의 표명…與 '사법개혁' 강행에 반발
영양군,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 117동 철거·지붕개량 지원
경찰, 전한길 재소환…'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조사
농협영주시지부,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 펼쳐
대구시서부노인전문병원, 대구 최초 '치매안심병원' 지정
'뇌물 등 13개 의혹' 김병기, 연이틀 경찰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