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4일 경북 예천군 벌방리의 한 야산 묘지 옆으로 산사태가 발생해 푸른 초원이 뒤덮은 묘지와 산사태로 뒤덮힌 토사의 경계가 뚜렷하게 남아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잠실에도 빵·커피 보내줘요" 尹탄핵 집회 후원한 아이유, 선관위 사태에 '불똥'
'선관위 규탄 집회' 앞장서는 청년들…대학가 성명도 쏟아져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서 시민 인적사항 유출…개보위 "선관위가 직접 신고"
尹 종합특검 첫 조사, 6시간 30분 만에 종료
대한변협 "투표용지 사태, 헌법가치 훼손한 중대사안…특정 진영 유불리 문제 아냐"
김춘원(95)·이동철(93) 두 참전용사 "다부동·화산 전투에서 생존한 것이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