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9일 오전 대구 신천 희망교 인근 우완 둔치에 조성된 강수욕장에서 신천 야외물놀이장 관리자들이 선베드와 모래사장 등 시설물들을 정비하고 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전날 폭우로 떠내려간 물놀이 체험장을 비롯해 신천 물놀이장과 금호강 하중도 물놀이장의 운영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사의 표명…與 '사법개혁' 강행에 반발
영양군,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 117동 철거·지붕개량 지원
경찰, 전한길 재소환…'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조사
농협영주시지부,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 펼쳐
대구시서부노인전문병원, 대구 최초 '치매안심병원' 지정
'뇌물 등 13개 의혹' 김병기, 연이틀 경찰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