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7일 오후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 산사태 현장에서 폭우로 실종된 부인을 찾는 이재민이 중장비 작업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7일 오후 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 산사태 현장에서 한 이재민이 폭우로 실종된 부인을 찾기 위해 마을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만원 군밤 봉지 열어보니 '돌 3개'…불법 노점 단속 나선 광양시
일산→부산 연쇄 범행…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울산서 체포
8월부터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개선…통보 주기 '월'단위로 줄이고, 검사기회 1회로
"화장실 빨리 나와" 재촉에 동생 살해한 40대男, 심신미약 '징역 10년'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부산항만공사, 신항서 미세먼지 저감 합동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