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폴란드를 국빈급 방문 중인 가운데 14일 양국 기업 간 양해각서(MOU) 6건이 14일(현지시각) 개최되는 한-폴란드 비즈니스 포럼에서 체결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과 폴란드 Grupa Azdy Police는 폴란드 내 원자력 발전 도입 개발을 위한 MOU를, 두산 에너빌리티는 폴란드의 Rockfin·Famet와 신규 원전 건설 관련 MOU를 체결한다.
또, 대우건설은 폴란드의 Erbud와 신규원전 건설관련 토목 분야 MOU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폴란드 국립원자력연구센터는 원자력 에너지 분야 인력 교류 및 양성 MOU를 체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한국의 BHI와 폴란드의 Zks ferrum도 퐁트누프 원전산업 원자력 기기 공급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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