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대구 신천동로 칠성교~신천교 구간에서 통행차량 높이제한을 준수하지 않고 진입한 대형트럭이 교량 앞에서 멈춰선 가운데 경찰이 트럭을 유턴시켜 진입로 밖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이 상황으로 해당 구간 양방향 교통이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다. 신천동로와 겹치는 다리 13곳의 통행차량 높이 제한은 3.3m로, 신천대로 4.5m에 비해 높이가 낮은 편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8일 오후 대구 신천동로 칠성교~신천교 구간에서 통행차량 높이제한을 준수하지 않고 진입한 대형트럭이 교량 앞에서 멈춰선 가운데 경찰이 트럭을 유턴시켜 진입로 밖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이 상황으로 해당 구간 양방향 교통이 1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다. 신천동로와 겹치는 다리 13곳의 통행차량 높이 제한은 3.3m로, 신천대로 4.5m에 비해 높이가 낮은 편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