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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그치고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5일 동대구역 앞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차양막이 접힌 스마트 그늘막 아래서 보행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시내 곳곳의 스마트 그늘막이 차양막을 펼치지 못했다. 온도와 바람에 반응하는 스마트 그늘막은 풍속 7m/s를 기준으로 일정 시간 동안 자동 개폐를 반복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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