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자원보전·탐방 서비스 제공 주력"
김창길(56) 신임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은 "국내 유일 사적형 국립공원이란 특성을 고려해 공원 자원보전에 주력하는 한편, 탐방 서비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계명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했다.
국립공원공단 생태복원부장, 가야산 생태탐방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야고부-석민] 여론 조사? 여론 조작?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