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북 칠곡군 대교초등학교 행복합창단
경북 칠곡군 대교초등학교 행복합창단이 경북도청에서 열린 제23회 경북 119소방동요대회에서 초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대교초교 행복합창단은 4~6학년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대회에서 '고향의 봄'을 불렀다.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6월 6일 토요일(음력 4월21일)>
동아제약,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기부…취약계층 지원에 활용
대한요양보호사협회 칠곡군지회 발대식 개최
KB국민카드, 인도네시아 아동 지원 위한 태양광 랜턴 제작 활동 진행
[임무출의 낱말 맞히기]<제23회>
[창간 80년,격동 80년] 주민등록증도 예비군도… 시작은 '김신조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