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7일 대구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하고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렇게 예쁜데 안 가졌으면 어쩔 뻔했어, 늘 함께하자"
이용계의 국가대표…배홍직 (사)한국이용사회중앙회 경북도지회장 4번째 연임
조일알미늄, '나눔명문기업' 이름 올려
닭집 하나가 바꾼 거리, 구미 'K-치킨' 성지로 뜰까
34년 이어온 따뜻한 한 끼… 전국천사무료급식소, 올해도 계속되는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