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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연의 날'을 하루 앞둔 30일 대구 중구 동성로 한 금연구역에서 흡연자가 금연 안내문을 뒤로하고 버젓이 담배를 태우고 있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은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5월 31일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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