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수성대 학생들이 23일 강산관 앞에서 열린 '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수성대 제공
수성대 총학생회 등 학생 200여 명은 23일 강산관 앞에서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에 나섰다. 올해 수성대는 이미 세 차례에 걸쳐 헌혈 나눔 행사를 갖는 등 해마다 대여섯 차례의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쳐왔다.
[속보]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서 시민 인적사항 유출…개보위 "선관위가 직접 신고"
尹 종합특검 첫 조사, 6시간 30분 만에 종료
대한변협 "투표용지 사태, 헌법가치 훼손한 중대사안…특정 진영 유불리 문제 아냐"
김춘원(95)·이동철(93) 두 참전용사 "다부동·화산 전투에서 생존한 것이 기적"
'거제 야호'가 던진 질문 "지역은 어떻게 브랜드가 되는가?" [금주의 이슈]
울릉군의회, 무소속 출마 당선인들 국민의힘 입당' 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