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5월 가정의달을 일주일여 앞둔 22일 대구 달서구청에서 열린 '2023 달서 효나눔 자원봉사 Day'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홀몸어르신에게 전달할 카네이션을 제작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단체, 기업체 등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참석해 홀몸어르신에게 전달할 효나눔 상자를 제작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성과급 지급이 배임"…삼성·SK 대표 경찰 수사 받는다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월급 223만6300원
경찰, 스타벅스 본사 첫 압수수색…'5·18 모욕' 의혹 수사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李대통령은 회피형"…보완수사 폐지 직격
[팔도핫플레이스] 울진 왕피천 길에서 만나는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