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구의 날'을 이틀 앞둔 20일 대구 수성구 황금동 무학산 일대 도심 숲이 녹색빛을 띠며 맑은 하늘에 조화로움을 더하고 있다. 봄철 중국발 황사로 인해 미세먼지로 가득했던 대구 하늘은 이날 미세먼지가 '좋음'과 '보통' 수준을 보이며 모처럼 맑은 날씨를 보였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산불 보며 희열"…대형 '함양 산불' 범인,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였다
돼지열병 등 방역 초비상인데 '야생동물기피제' 사라질 판, 환경부 '엇박자 행정' 논란
'딸의 친구도'…미성년 등 여러 여성 신도들 성범죄 저지른 목사, 불구속 송치
[기고-이석화] 표류하는 TK의 미래, '일괄 사퇴'라는 뼈 깎는 결단이 필요하다
AI 막막하다면 경북대에 '무료' 세미나 들으러 오세요… 선착순 모집 중
"서구청 공무원인데 의료기기 대량 납품 원해"…신원불상 남성 추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