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산소방서 전경.
17일 오후 10시 6분쯤 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구포항고속도로 대구 방향에서 쏘나타 승용차가 고장차를 견인하려고 정차한 견인차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가 숨졌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20여분만에 불을 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도군정 '두 시어머니'가 되어서는 안된다
임시휴업 들어갔던 홈플러스 영주점, 7일 영업 재개…지하 1층만 운영
이의준 전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 제28대 울릉군 부군수 취임
[교육칼럼]경북대 치의예 전형 틀 바꿨다…대구 상위권 수시 지원 전략 '격랑' 속으로
코레일 영주역, '경북 레일 프렌즈' 선정…철도 이용 우수고객 감사 행사 마련
[속보] 합수본, '통계 조작'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추가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