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0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개곡리의 한 야산이 지난 2020년 4월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후 복구가 더딘 채 앙상한 모습으로 남아있다. 산불 피해 당시 불에 탄 지역(우측)과 파랗게 울창한 산림이 남아있는 부분의 경계선이 뚜렷하게 드러나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NCT 재민이 팬들에게 쏜 300만원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꿀꺽'
"난 후레자식, 입금 안 하면 무차별 성폭행"…부산 한 빌라에 붙은 협박문 수십장
경북도 '농업 대전환' 가속화, 공동영농 참여 농가 소득 배당 '활발'
영주시, 중소 제조기업 노후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추진
[출마합니다] 김병수 전 울릉군수 … "울릉의 더 큰 도약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