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과 세팍타크로 선수단이 여자 대학부 4인조 쿼드경기에서 우승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여자 세팍타크로팀(한방스포츠의학과 4학년 지가연, 1학년 송다빈, 최다현, 조선영 선수)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전라남도 강진군 제2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전국 학생 세팍타크로대회에서 여자 대학부 4인조 쿼드경기에서 우승했다.
허지웅,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해 "우리가 지지한 인간들이 이 꼴 만들었다"
10년 동안 누워지낸 아들, 장기기증으로 4명의 내일을 밝혔다
태풍도 못 꺾는 폭염…서울 39도 찍나, 역대 기록 넘본다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구속 송치…피해자 1명 더 있었다
변희재, '최서원 태블릿 조작설' 국가배상도 패소…5천만원 청구 기각
경찰, 기동대 줄여 수사인력 보강…형소법 후속조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