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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과 세팍타크로 선수단이 여자 대학부 4인조 쿼드경기에서 우승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여자 세팍타크로팀(한방스포츠의학과 4학년 지가연, 1학년 송다빈, 최다현, 조선영 선수)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전라남도 강진군 제2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전국 학생 세팍타크로대회에서 여자 대학부 4인조 쿼드경기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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