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계곡에서 뛰어내려 익사하게 한 뒤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내 이은해(32)씨와 내연남 조현수(31)씨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각각 무기징역 선고를 요청했다.
검찰은 24일 서울고법 형사6-1부 주재로 열린 살인·살인미수·보험사기미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이씨와 조씨에 대해 이같이 구형했다.
남편을 계곡에서 뛰어내려 익사하게 한 뒤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내 이은해(32)씨와 내연남 조현수(31)씨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각각 무기징역 선고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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