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일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이후 한 달 반이 지난 시점에서도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가 지속되고, 자율적인 마스크 착용이 이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버스·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도 풀기로 했다. 사진은 19일 서울 지하철역에서 관계자가 안내문을 붙이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신규 확진 1만3081명, 전주대비 1183명 ↑…위중증 131명
"잠실에도 빵·커피 보내줘요" 尹탄핵 집회 후원한 아이유, 선관위 사태에 '불똥'
'선관위 규탄 집회' 앞장서는 청년들…대학가 성명도 쏟아져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에서 시민 인적사항 유출…개보위 "선관위가 직접 신고"
尹 종합특검 첫 조사, 6시간 30분 만에 종료
대한변협 "투표용지 사태, 헌법가치 훼손한 중대사안…특정 진영 유불리 문제 아냐"
김춘원(95)·이동철(93) 두 참전용사 "다부동·화산 전투에서 생존한 것이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