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일 대구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달토기빵' 출시 1년을 기념해 '달토기빵 함께 만들기' 행사가 열려 어린이집 원아들과 상서고 학생들이 빵을 만들고 있다. 달서구의 달과 선사시대 토기를 뜻하는 달토기빵은 달서구청이 선사시대로 조성을 위해 관광상품으로 만든 크림 치즈 빵이다. 출시 이후 1년 동안 11개 업소에서 5만4천여 개가 판매됐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현관문 막은 택배박스 20개…"악질적 주문" vs "분풀이 너무해"
20개월딸 굶어죽은 집에서 개 사체 2구…"쓰레기 아예 안치운 상태"
"산불 보며 희열"…대형 '함양 산불' 범인,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였다
돼지열병 등 방역 초비상인데 '야생동물기피제' 사라질 판, 환경부 '엇박자 행정' 논란
'딸의 친구도'…미성년 등 여러 여성 신도들 성범죄 저지른 목사, 불구속 송치
[기고-이석화] 표류하는 TK의 미래, '일괄 사퇴'라는 뼈 깎는 결단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