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천시 황금동 중고가전제품 판매점 화재 현장. 독자 제공
10일 오후 2시 50분쯤 경북 김천시 황금동의 중고가전제품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중고가전제품 판매점 건물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등 인력 29명과 장비 12대를 동원해 오후 3시52분 불을 완전히 껐다.
회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과 중고가전제품 매장 내부가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야외 주차 차량 내부 최고 85.5℃…폭염 속 온열질환·차량 방치사고 주의보
경북대, BK21 대학원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6년 연속 사업비 증액
'학생 수 급감' 대구 장성초·서남중·경혜여중, 내년 3월 인근 학교와 통합
휴가도 반납한 윤경희 청송군수…가뭄·폭염 대응 총력전
경북과학대 전통문화체험학교…교육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봉화 청소년, 베트남 현지서 '글로벌 역량'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