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천시 백옥동 포도재배 농막 화재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6일 오후 7시28분쯤 김천시 백옥동 포도 재배용 농막에 화재가 발생해 농막과 주변 야산이 불탔다.
소방당국은 농막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 등 인력 69명과 장비 17대를 동원해 오후 8시 50분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차로가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경북 경산 주택가에서 3만명분 마약원료가 우수수
방송인 출신 前시의원, 수십명 돈 빌린 뒤 잠적…10억대 피해
경주시노인회장에 구승회 현 회장 당선…재선 성공
BTS는 보라인데 붉은물결?…"선거 앞두고 왜" 서울시, 조명색 논란되자
'다치고도 운전대 꽉' 참사막은 버스기사 사망…트럭서 빠진 바퀴가 '쾅'
[단독] '탄두사고' 놀이터 CCTV 세달간 '미운영'한 대구 북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