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
경북 예천군 효자면 단독주택에 화재가 발생해 1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27일 예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8분쯤 경북 효자면 사곡리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2층 주택 149㎡를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1억7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4시간 30여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76명, 차량 15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