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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성주군지부
농협 성주군지부(지부장 이주호)는 21일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튀르키예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구호물품은 성주지역 농협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모금을 통해 마련한 이불과 외투, 양말, 마스크 등 30여 박스 규모다.
이주호 지부장은 "구호물품이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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