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6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안전상징조형물 옆 잔디밭 모습. 여기에 총 32위의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 유해가 묻혀 있지만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추모표식조차 없이 잔디보호라는 팻말만 놓여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경주경찰서 경찰관들 잇단 비위…음주운전·강제추행 혐의 수사
"나도 제주서 살해당할 뻔" 182㎝ 건장한 아이돌 사연 재조명
식품연구원 짓고 전담국 신설…푸드테크 메카로 뜨는 경북도
법원, 장미란 실종 '허위 종결' 경찰관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
"실직 스트레스에" 생후 4개월 자녀 목 심하게 흔들어 숨지게 한 아빠…징역 6년형
'아동 성매매' 최영중, 구속 기소…단체 대화방에 사진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