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대구 달서구 이곡동 성서산업단지 한 공장에서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잠실 개표소서 "가짜 경찰" 외친 2030…1심서 각 징역 6개월 선고
대구 길고양이 3년 새 10만마리 증발?… 조사 결과 신뢰성 의문
"다음 선거부터 참여 안해" 공무원 동원 거부 구체화되나… 서명운동 시작
광주 술집 메뉴 이름이 '피 떡갈비'…5·18 비하 표현 논란에 업주 사과
[2026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세계와 더 가까이, 참여는 더 넓게' 축제 11일 여정 마무리
경북도교육청, '쓰던 컴퓨터'로 개발도상국 디지털 교육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