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일 오전 6시 50분쯤 대구 달서구 이곡동 성서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섬유공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오전 6시 56분쯤 진화 작업을 시작해 현재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헬기 등을 동원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다. 공장 내부에서 작업자 1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주시 SMR 유치 동의안' 시의회 통과…환경단체는 반발
[속보] 원유 위기경보 2단계 '주의'로 격상…비축유 방출 초읽기
[속보] 전여친 차 가로막고 드릴로 차창 깬 뒤 살해 40대男 "기억 안 난다" 발뺌
"의료사고 혼자 책임 없다"… 전공의 보호 장치 강화
경북도, 1조7천억 투입 'AI 대전환' 시동
도산서원 야간개장, "봄밤의 매화 향기에 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