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4일 대구 신천 도청교 인근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른 출입 통제 안내문이 붙어 있다. 대구시는 최근 폐사한 왜가리 8마리가 AI로 판정됨에 따라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방송인 출신 前시의원, 수십명 돈 빌린 뒤 잠적…10억대 피해
경주시노인회장에 구승회 현 회장 당선…재선 성공
BTS는 보라인데 붉은물결?…"선거 앞두고 왜" 서울시, 조명색 논란되자
'다치고도 운전대 꽉' 참사막은 버스기사 사망…트럭서 빠진 바퀴가 '쾅'
[단독] '탄두사고' 놀이터 CCTV 세달간 '미운영'한 대구 북구청
"20대딸 혼자네?" 지인 집 털려다 성폭행 시도한 50대…도주후 술+수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