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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가천면 산불 현장. 성주군 제공
12일 낮 12시 41분쯤 경북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 야산 중턱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산림당국은 소방헬기 3대와 119산불특수대응단 등 장비 18대, 인력 8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이날 산불은 산 중턱에서 발생해 정상쪽으로 옮겨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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