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1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방문한 김건희 여사가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일제강점기 대구 여고생의 삶 담은 '여학생일기', 만화로 다시 태어나다
영남대 독도연구소, '태정관 지령' 역사·법적 의미 재조명 학술대회 열어
신발 던지고 숫자 외치고…운동장이 'π 축제장'
봄 바람 타고 온 예술의 향연… 대구시교육청, 지역 예술가 작품 연합展 개최
바닷가 바위 위 살아있는 화석, '군부'를 아시나요… 경북대 연구팀, 가시군부 신종 발견
디지털·안전 시범유치원, 경북교육청 47곳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