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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구의 관문 동대구역에 글로벌 대구를 알리는 홍보판이 세워져 눈길을 끈다.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데 이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특별법 또한 연내 국회 통과가 유력시 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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