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일 오후 6시쯤 구조당국이 음향탐지를 마치고 나왔다. 윤영민 기자
경북 봉화 광산 매몰사고와 관련 음향탐지기를 활용해 1차 실종자 생존 여부 확인에 별다른 신호는 잡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오후 6시쯤 구조당국 관계자는 "음향탐지를 위해 오후 4시 56분 입갱해 오후 5시 53분 퇴갱했으며, 두 구간에서 음향탐지를 했지만 특별한 상황은 없다"고 밝혔다.
[시사뒷담] MOU의 함정, 협약식이 투자 확정은 아니긴 해
'장윤기 사건' 피해 여고생 돕다가 다친 고교생, 의상자 인정
"아파트 외벽 테라스가 통째로"…준공 1년 반 만에 '아찔 사고'
전북 경찰 간부 '女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수고…"처벌 못하는 사안" 내부망에 글
'외도 의심' 아내 화장실에 묶고 불에 달군 공구로 고문…남편 검거
김병삼 경북 영천시장, 이번엔 국회 공략…'마사회 본사 이전·광역교통망 확충'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