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일 경북 칠곡군 동명면 원당마을에 다랑논이 황금빛으로 물들고 있어 가을정취를 더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계엄 연루 경찰관 22명 징계 확정…해임·강등 중징계
국과수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
"강도상해 아닌 강도치상?" 검찰, 나나 모녀 사건 1심 징역 7년에 항소
피해액만 60억…유승민, 잠실 집회 장기화에 "공권력 행사해달라" 작심발언
교육감 당선인들 "교부금 축소·개편, 결국 학생들에게 피해 돌아가"
울릉군, "공약 꼭 지키겠습니다"… 민선9기 군정혁신 정책공약지원단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