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성주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27일 오후 6시 59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490여 마리가 폐사했다.
돈사는 연면적 1만6천411㎡, 총 29개 동 규모로 1개 동(1천40㎡)이 모두 불에 탔다. 불이 난 돈사에서는 돼지 3만 5천 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보의 급감에 경북 농어촌 의료 '비상'
대구경찰청,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설치…59명 전담 인력 구축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조례 등 13개 안건 처리
대구 북구청소년회관, '새봄맞이 문화 교양 무료 특강' 개설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한국 최초로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우승
'경주시 SMR 유치 동의안' 시의회 통과…환경단체는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