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대구 시내 거리에 물절약 실천을 통해 가뭄을 극복하자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공공관리연구원, 광주정신건강복지센터 대상 ESG 교육
(속보)부석사 관광지 조성공사 '총체적 부실' 논란 확산
[기고-이창석 국립생태원장]물의 도시 안동, 품격 있는 하천복원을 꿈꾸다
송영길 전 보좌관, 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1년 2개월 확정
허지웅,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해 "우리가 지지한 인간들이 이 꼴 만들었다"
10년 동안 누워지낸 아들, 장기기증으로 4명의 내일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