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영림라이온스클럽(회장 구정순)은 지난 15일 초복을 앞두고 대구 중구청을 방문하여 코로나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구민들을 위해 삼계탕 300개(3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기탁된 삼계탕은 관내 보훈단체 10개소에 전달했다.
울진해경, 어선 구명조끼 미착용 집중 단속한다
"3세 아동 학대"…대구 북구 국공립어린이집 교사 2명 검찰 송치
800년 한·베 교류의 역사, "경북 봉화의 백년지대계로 피어난다"
[털보기자의 '그사람']"一生이 모험" 87세 박찬석 전 경북대 총장
[MZ 연구소] 스마트폰에 '피처폰' 감성 더하는 MZ… 히퍼와 줄이어폰
한국 축구, 심판 성접대 경기서 '무패'…당시 올림픽 감독은 홍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