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26일 오후 대구 달성군 워터파크 스파밸리를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특검 "윤 정부 초기부터 김건희 집무실 있었다" 진술 확보
동호인과 주민들이 만드는 일상 속 문화 활력…'군위더스 프로젝트' 본격 가동
포항 해병대 총기 사망 부검 완료…"외부 침입 및 총상 외 손상 없어"
영주노동청, 폭염 취약 건설현장 불시점검…온열질환 예방수칙 이행 점검
칠가(七暇)·독서·호미씻이 등 휴가를 즐긴 옛 사람들
'사망률 40%' 밀폐공간 질식사고…여름철 위험도 더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