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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민간평화봉사단체인 PTPI 대구챕터(회장 강일규)는 16일 대구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미8군 19지원사령부(사령관 스티븐 알렌 준장) 간부들을 초청, 한·미 친선과 대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동화사를 비롯한 팔공산 일대 굿네이버 대구시티투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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