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5일 대구시청 앞에서 열린 제1회 탈시설장애인 당사자대회에서 대구탈시설장애인자조모임 회원들이 투표함에 '우리의 경험을 들어주세요!'라고 적힌 피켓을 넣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탈시설'은 장애인 생활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이 시설에서 나와 지역사회에 통합돼 자율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경북도 건의 통했다…지방대 규제특례 반영, 글로컬대 혁신 속도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5년간 100억씩 투입…"지역 내 양질의 교육 보장"
교육부 "소규모학교 혁신 이상적 모델"…군위 거점학교, 어떻게 혁신 모델이 됐나
"위기 아닌 기회"…경북도, 반도체 TK 패싱론 정면 반박
'주차장 위치' 논란 넘은 대구법원청사 이전…건축심의 통과
안동시, 대구출입국 외국인사무소와 '찾아가는 이동사무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