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5일 대구시청 앞에서 열린 제1회 탈시설장애인 당사자대회에서 대구탈시설장애인자조모임 회원들이 투표함에 '우리의 경험을 들어주세요!'라고 적힌 피켓을 넣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탈시설'은 장애인 생활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이 시설에서 나와 지역사회에 통합돼 자율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속보] '딸의 친구도'…미성년 등 여러 여성 신도들 성범죄 저지른 목사, 불구속 송치
[기고-이석화] 표류하는 TK의 미래, '일괄 사퇴'라는 뼈 깎는 결단이 필요하다
AI 막막하다면 경북대에 '무료' 세미나 들으러 오세요… 선착순 모집 중
"서구청 공무원인데 의료기기 대량 납품 원해"…신원불상 남성 추적 중
소송에 묶인 주민자치센터… 아파트 분쟁에 주민들만 '발동동'
국민권익위원회, 대구 수성구 대흥지구 주민들과 수성구 갈등에 의견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