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21일 채현동 위장관외과 교수가 대한위암학회 이사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대한위암학회는 1993년 연구회로 시작해 1996년 정식 학회로 출범했다. 이 학회는 매년 국제 학술대회(KINGCA)를 개최하고 있으며 SCI 논문인 대한위암학회지(Journal of Gastric Cancer)도 발간하는 등 위암 분야 최고의 학회이다.
채 교수는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학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