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일 낮 12시 43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와음리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암석이 도로 위로 쏟아졌다.
산사태에 따른 인명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돌이 무너져 내린 곳 아래에 평소 노인들이 물건 거래를 하는 등 왕래가 잦았던 만큼 매몰된 피해자가 있을 수도 있다고 보고 중장비 등을 동원해 돌을 치우면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제11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은 누구?…15일 세종서 신임 회장 선출
'달서선사문화체험축제' 성료…선사시대로 테마거리 조성 완료로 볼거리 더욱 풍성
경북도 건의 통했다…지방대 규제특례 반영, 글로컬대 혁신 속도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5년간 100억씩 투입…"지역 내 양질의 교육 보장"
교육부 "소규모학교 혁신 이상적 모델"…군위 거점학교, 어떻게 혁신 모델이 됐나
"위기 아닌 기회"…경북도, 반도체 TK 패싱론 정면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