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청도군 각남면 구곡리달래작목반
경북 청도군 각남면 구곡리달래작목반의 한 농가가 겨우내 노지에서 재배한 봄 달래를 본격 출하하고 있다. 노지에서 재배한 달래는 시설재배에 비해 톡 쏘는 매운 맛과 향이 뛰어나다.
수확한 달래는 청도군농업기술센터가 작목반에 지원한 공동세척장에서 씻은 뒤 청결한 제품으로 출하된다. 노진규 기자 jgroh@imaeil.com·청도군 제공
방송인 출신 前시의원, 수십명 돈 빌린 뒤 잠적…10억대 피해
경주시노인회장에 구승회 현 회장 당선…재선 성공
BTS는 보라인데 붉은물결?…"선거 앞두고 왜" 서울시, 조명색 논란되자
'다치고도 운전대 꽉' 참사막은 버스기사 사망…트럭서 빠진 바퀴가 '쾅'
[단독] '탄두사고' 놀이터 CCTV 세달간 '미운영'한 대구 북구청
"20대딸 혼자네?" 지인 집 털려다 성폭행 시도한 50대…도주후 술+수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