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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초전면 용봉리 한 돼지사육 농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800두 가량이 폐사했다. 독자제공
2일 오전 8시 40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봉리 한 돼지사육 농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돈사 7동 중 2동이 전소돼 돼지 800두 가량이 폐사했다.
화재는 소방차 등 장비 10대와 인력 50여명이 투입돼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상황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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