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성주군 초전면 용봉리 한 돼지사육 농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800두 가량이 폐사했다. 독자제공
2일 오전 8시 40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용봉리 한 돼지사육 농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돈사 7동 중 2동이 전소돼 돼지 800두 가량이 폐사했다.
화재는 소방차 등 장비 10대와 인력 50여명이 투입돼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상황를 조사 중이다.
'장윤기 사건' 피해 여고생 돕다가 다친 고교생, 의상자 인정
"아파트 외벽 테라스가 통째로"…준공 1년 반 만에 '아찔 사고'
전북 경찰 간부 '女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수고…"처벌 못하는 사안" 내부망에 글
'외도 의심' 아내 화장실에 묶고 불에 달군 공구로 고문…남편 검거
김병삼 경북 영천시장, 이번엔 국회 공략…'마사회 본사 이전·광역교통망 확충' 요청
경찰, 9월 초부터 상피제 전격 실시…가족 사건 수사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