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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웅 안양 FC 축구선수가 최근 모교인 경북 영주 풍기초등학교를 방문, 후배 축구부 선수들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정년 앞두고 자녀 '허위 청첩장' 돌린 초교 교장…사기 혐의 송치
경북전문대, 교육혁신 2년 연속 최고등급 'S' 획득
'드론 띄우고, 물 뿌리고'… 안동산림항공, "폭염 속 농가 생명선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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