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옆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대문 인근 시장 종사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규확진 1천441명…수요일 기준 14주만에 1천500명 아래로
최저임금 수정안 노 1만770원·사 1만640원 제시…격차 130원
前 프로야구선수 '징역 10년', 같이 기소된 프로그램 개발자는 무죄…어떤 범죄 저질렀나
내년 최저임금 '1만600~1만860원' 사이서 결정
검·경 수장 공백 장기화…사법개혁 앞두고 '리더십 실종' 우려
BTS 진에 '기습 입맞춤'한 50대 日여성…불출석에 재판 연기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의혹'으로도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