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21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개막을 앞두고 31일 대구 강정고령보 디아크 광장에 대량 소비와 폐기로 인한 오염 문제를 표현한 '투모로우 : 아포칼립스' (이인석 작) 작품이 설치돼 있다. 달성군과 달성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미술제는 '예술, 자연, 인간'을 주제로 총 40여 점의 작품을 3일부터 한 달 간 선보인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영천 은해사 차기 주지 당선 무효 소청 '기각', 성로 스님 확정
[오동욱의 대구문화 오디세이] 대구시민의 날&시민주간-'대구정신'의 시간
[차 한 잔] 사찰음식 매력 전하는 김정희 씨…'心心한 밥상' 팔공산의 흑백요리사
전원주 "아들들이 인감도장 달라더라, 재산 노리는 것 같다"
전통예술의 새로운 발견…권정순·박세호 초청 '마에스트로전'
"진정한 지도자" 李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