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출근길에 매일 보는 까치집의 안부를 한번 더 살피게 되는 날씨다. 도로 가 앙상한 겨울 나무에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는 그 집이 찬바람을 막아줄 수 있을까 하는 우려를 비웃듯 까치는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히 먹이를 갖다 나른다. 그러고 보니 까치 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예보를 보니 이번 주말에 큰 추위는 없을 것 같다. 주말, 가족이 함께 설맞이 장을 보러 나가보면 어떨까.
이호준기자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